2008년 10월 02일
[T]2008년 미쿡(..) 체류기 7 - 2008년 1월 15일 워싱턴 D.C 여행
아직 미국 여행기 안끝났구나 -_-;;
겨울 오기전에 끝내야겠다는 다짐으로 오랫만에 미국 여행기 다시 시작!
2008년 1월 15일
뉴저지 -> 워싱턴 D.C로 이동.
렌트한 차로 4시간여를 달리고 달린다.
차 안에서는 무한으로 자다 깨다 먹고 자다 깨기를 반복..
사진은 깜찍한 청년으로 스타트.
모 게임의 모 남정네가 생각나는건 뭐지?!


워싱턴 D.C로 향하는 길.
차안에서 찍어서 흔들렸지만 파란 하늘이랑 나무가 겨울이 아닌 듯 느껴진다 -ㅅ-/
도촬이라 죄송합니다.
스타일이 남 다르셔서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질러 버렸어요. *-_-*
워싱턴 D.C의 어느 거리에서 마주친 중년 여성.
날씨 좋고!
차 타고 지나가면서 보는 워싱턴 D.C의 정부 건물(?)들.
뉴욕과는 다르게 건물들 높이도 낮고, 정돈되고 깨끗한 느낌의 도시라는 첫인상이 들었다.

워싱턴 기념탑
높이 169.3m로 석조건물로는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한다.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위업을 기려 1848년 부터 건설하기 시작,
1884년에 완성했다.
시간상 위에 올라가지는 못하고 바깥에서 바라보기만 했던 곳.
오전 8시부터 입장 티켓을 나누어 준다.
어디냐고 물으신다면...
백악관 이예요 ㅠㅠ
보안문제로 정면 접근 불가;
아니 아무리 그래도 정면 모습도 못보는 건 쪼옴 아니잖아.
백악관 뒷 모습에 허탈.
영화에서 보던 백악관 국회의사당 건물의 퓔은 어디에서도 느낄 수가 없었음.

서..서울역?
무시무시한 청솔모
고기를 잡수고 계신다..?
15센트씩 잡아드시는 주차계량기.
돈을 넣지 않으면 불법주차.
영화에서만 보던 것이라 신기해서 한 컷.
겨울이라 해가 빨리 지는 탓에 요기 한 곳만 보고 오늘은 일정을 마감하기로 하고
항공 우주 박물관으로 갔다.

겨울 오기전에 끝내야겠다는 다짐으로 오랫만에 미국 여행기 다시 시작!
2008년 1월 15일
뉴저지 -> 워싱턴 D.C로 이동.
렌트한 차로 4시간여를 달리고 달린다.
차 안에서는 무한으로 자다 깨다 먹고 자다 깨기를 반복..

모 게임의 모 남정네가 생각나는건 뭐지?!



차안에서 찍어서 흔들렸지만 파란 하늘이랑 나무가 겨울이 아닌 듯 느껴진다 -ㅅ-/

스타일이 남 다르셔서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질러 버렸어요. *-_-*
워싱턴 D.C의 어느 거리에서 마주친 중년 여성.



뉴욕과는 다르게 건물들 높이도 낮고, 정돈되고 깨끗한 느낌의 도시라는 첫인상이 들었다.


높이 169.3m로 석조건물로는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한다.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위업을 기려 1848년 부터 건설하기 시작,
1884년에 완성했다.
시간상 위에 올라가지는 못하고 바깥에서 바라보기만 했던 곳.
오전 8시부터 입장 티켓을 나누어 준다.

백악관 이예요 ㅠㅠ
보안문제로 정면 접근 불가;
아니 아무리 그래도 정면 모습도 못보는 건 쪼옴 아니잖아.
백악관 뒷 모습에 허탈.
영화에서 보던 백악관 국회의사당 건물의 퓔은 어디에서도 느낄 수가 없었음.

서..서울역?

무시무시한 청솔모
고기를 잡수고 계신다..?

돈을 넣지 않으면 불법주차.
영화에서만 보던 것이라 신기해서 한 컷.

항공 우주 박물관으로 갔다.

입장 마감 한 두시간 전인가 들어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다.
왠지 어렸을 때 갔던 과학관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곳.-_-;
꼭 가볼만큼 끌리는 것이 있지는 않다.
우주식을 좀 팔고 있지만서도 별로 사고 싶지 않은 가격과 퀄리티- ㅛ-;
사진 나가유~
꼭 가볼만큼 끌리는 것이 있지는 않다.
우주식을 좀 팔고 있지만서도 별로 사고 싶지 않은 가격과 퀄리티- ㅛ-;
사진 나가유~


스..스누피!!!!!!!!

우주의 코스모를 느끼자!!








아악!! 저 왼쪽의 문자가 신경쓰여 !!!
차...차...창세기전 ㅠㅠ

........야, 돈 좀 있냐?
삥 뜯는 청년과 모르는 척 하는 아저씨.
삥 뜯는 청년과 모르는 척 하는 아저씨.
항공우주박물관이라 비행기 관련 전시물이 좀 있고, 영상 상영, 굿즈 판매등이 주 관람요소이긴 하지만,
뭐랄까 보고나서도 휑한 마음 -_-;;
난 이미 너무 커버렸나봐!! ㅠㅠ
여튼 폐관시간이 되어서 일단 철수를 하고
이런 저런것들로 시간이 어느덧 꽤 흘러버려 늦은 저녁을 먹으러 갔다.
처음가보는 워싱턴 D.C는 숙소 찾기도 힘들고, 식당 찾기도 힘들더라.
ㅠㅠ
뭐랄까 보고나서도 휑한 마음 -_-;;
난 이미 너무 커버렸나봐!! ㅠㅠ
여튼 폐관시간이 되어서 일단 철수를 하고
이런 저런것들로 시간이 어느덧 꽤 흘러버려 늦은 저녁을 먹으러 갔다.
처음가보는 워싱턴 D.C는 숙소 찾기도 힘들고, 식당 찾기도 힘들더라.
ㅠㅠ

그래서 간 곳은 이곳.
하비스트 문..뷔페... 차이니즈다..
내가 중식을 좋아라 하지만 쌀나라에서 대륙의 음식을 이렇게나 자주 먹게 될 줄이야 ㅠㅠ

일단 셋팅.
하비스트 문..뷔페... 차이니즈다..
내가 중식을 좋아라 하지만 쌀나라에서 대륙의 음식을 이렇게나 자주 먹게 될 줄이야 ㅠㅠ

일단 셋팅.

뷔페식이니 취향대로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따로 가져다 주던 완탕은 별로 였음.

따로 가져다 주던 완탕은 별로 였음.

깔개는 차이니즈 조디악..............십이간지
그러나 꼬부랑 말이라 알아먹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꼬부랑 말이라 알아먹을 수가 없었다.

식사를 거의 마치고 수다를 떠는 중.
한웅큼 가져다 주신 포츈 쿠키.
이거 양산형인듯 -_-
식사를 하고 잠을 잘 곳을 찾아 무섭고 무서운 외곽 동네를 삥삥 돌았다.
시내쪽은 여관이라도 가격이 너무 비쌌기 때문 ㅠㅠ
미국 물가는 기름은 무척 싼데 다른건 다 비싼 것 같다.
김씨 마트..에서 이것저것 먹을 것을 바리바리 사들고
잠을 자기 위해 간 곳은
일인당 75$를 받던 여관 ㅠㅠ
호텔도 아니고 진짜 INN....
내부는 요롷게 생겼다.
여자 3명이서 같은 방을 썼는데 가위바위보를 해서 두명은 한 침대를 *-_-*

한웅큼 가져다 주신 포츈 쿠키.
이거 양산형인듯 -_-
식사를 하고 잠을 잘 곳을 찾아 무섭고 무서운 외곽 동네를 삥삥 돌았다.
시내쪽은 여관이라도 가격이 너무 비쌌기 때문 ㅠㅠ
미국 물가는 기름은 무척 싼데 다른건 다 비싼 것 같다.
김씨 마트..에서 이것저것 먹을 것을 바리바리 사들고
잠을 자기 위해 간 곳은
일인당 75$를 받던 여관 ㅠㅠ
호텔도 아니고 진짜 INN....
내부는 요롷게 생겼다.
여자 3명이서 같은 방을 썼는데 가위바위보를 해서 두명은 한 침대를 *-_-*

조명이 야시시하구나(?)
웬만한 우리나라 모텔보다 안 좋아 보임.
욕실 겸 화장실도 낡고, 무엇보다 샤워 커튼을 쳐도 욕실이 물바다.....
여튼 씻고, 차 타느라 힘들어 지친 청춘들은 과일맛 어른퓔 음료를 마시며
내일을 기약한다.

욕실 겸 화장실도 낡고, 무엇보다 샤워 커튼을 쳐도 욕실이 물바다.....
여튼 씻고, 차 타느라 힘들어 지친 청춘들은 과일맛 어른퓔 음료를 마시며
내일을 기약한다.

오오 이 오묘한 맛은 무엇인고?!
뉴스를 보니 16일, 스노우스톰...
살려주세요;ㅛ;
뉴스를 보니 16일, 스노우스톰...
살려주세요;ㅛ;
# by | 2008/10/02 01:03 | └ 여행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