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라, 마스코트. 영상중독

요새는 예전(?)만한 인기는 없는 것 같지만, 올스타전 마스코트 인기투표에서 1위도 하고 그러는걸 봐서는 나름 선전하고 있는 것 같은 도아라,그리고 이제는 감독이 아닌 오치아이 아저씨와의 눈물의 투샷.
오치아이 감독 때의 도아라와 감독사이를 보고 있음 아빠미소가 지어짐. 좋은 시대였다 ;ㅁ;...........

여튼 이 기분 나쁜데 왠지 모르게 귀여운것 같은 이 생명체는 아직도 좋아하고, 동영상을 챙겨보는 덕분에 이런저런 다른 애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정작 야구는 안보면서 -_-;
왜 일본 야구는 리그가 두개 있는 것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이번 시즌부터 빨래(..)와 쁘띠 성형(..)을 감행안 도아라.

유니폼이 바뀌면서 도아라도 약간 손을 댔다.
근데 너무 얼굴이 하얗게 변한것 같아서 좀 어쩔때 보면 무섭다. -_-

넷에서 도아라의 안의 사람에 관한 스레를 읽어버려서 궁금했던 것들이 일부 해소는 된 반면, 아직 궁금한것도 많다.
아니라고 하지만 정말 가끔 생물학적으로 '여자'인 안의 사람이 있는 것 같단 말이지.
특히 하리호크와의 공주님 안기 퇴장 때는 얼레? 했었다.
 
작년에 한참 회자되던 그 사진.

남자의 가슴 근육으로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이 사진을 본 후배는 자기 눈에 엄청 야릇하게 보인다고도 했다 ㅋㅋㅋㅋ

여튼 이 사진과 함께 나간 신문 기사 때문에 도아라의 병(..)에 대해서도 꽤나 이슈가 됐었고;
대체 어떤 안의 사람이 그 병인거냐?! 라고 궁금해 했었는데, 뭐 진실은 안드로메다.......에.

요새는 이 괴상망측(?)하게 생긴 스라이리도 눈여겨 보게 된다.
히로시마 커브의 구단 마스코트인데, 하반신 노출에 위에 입었던 유니폼마저 벗어던지는 일이 많은
노출광 ㅋㅋ

애는 색깔이 변하는 애로도 유명한데 난 동영상으로도 딱 한번 밖에 못봤다.
그리고 저 코에서 삐익~하고 튀어나오는 것도 좋고. 저 뱃살을 이용해 출렁출렁 저질(?)댄스를 추는 것도 애다워서 좋다.
뭐랄까 이런저런 신문명이 조화된 마스코트? 저 몸을 하고도 나름 날쌘것도 포인트.

그리고 시대의 새 마스코트, DB.스타맨

등장한지 얼마안되서 그러는지 어쩌는지 동영상은 소개하는것 말곤 본 적이 없다.
사실 애네팀 마스코트는 나름 엽기적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런 몽글몽글 귀염성 갖춘 애가 새 마스코트가 되리라고는 생각 못했었다. 블랙호시라든가 그런 퍼포먼스 좋아했는데 저 몸을 해서는 감독 말대로 제대로 뛰지도 못하잖아! ;ㅁ;

여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날뛰어 주세요.(응?!)

그리고 시대는 버팔로 벨!!!!!!!!

PHP에서 또 공식 사진집이 나오기까지 한 인기 마스코트. 오릭스 버팔로즈의 마스코트.
여름쯤에 피그마에서 피규어도 나오고. 이 분도 인기로 인해 안의 사람을 여럿 준비해야 할 지도?!

상당히 체구가 작은걸로 봐선 중학생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작기로 보면 위의 스타맨이 훨씬 작긴 한데, 여러가지 이유로 요새 인기.
게다가 은근 다른 마스코트들한테 성희롱 비슷한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ㅁ;
애는 구단 응원가에 맞춰 춤출때가 가장 귀여운 듯 ㅜ_ㅡ乃
그래도 역시 도아라가 제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