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TOKYO DOME CITY Tokyo Drift Life

TOKYO DOME CITY : http://www.tokyo-dome.co.jp/

최근 롤러코스터-スピニングコースター舞姫-에서 사람이 떨어져 사망한 사건때문에 떠들석한 곳이지만-_-;
어트렉션보다는 이벤트가 있을때 가는 것을 추천하는 곳이 도쿄 돔.
(어트렉션은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으니 -ㅂ-)

도쿄돔은 얼마전에 있었던 후루사토 마츠리도 그렇고
여러 이벤트가 열리는 곳 중 하나이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확인하고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야구팬이라면 야구경기가 있을때 가는 것도 좋을 듯 
 홈 구단의 공식 매장도 있고 ^_^

여튼 나는 아~무 예정 없이 가쿠라자카에 갔다가 근처에서 도쿄돔 표지판을 보고
걸어가본 것이 계기지만 상점 구경 같은 것으로도 충분히 시간때우기에는 괜찮은 곳인듯.

내가 갔을때는 12월.
일루미네이션이 쫌 예쁠때였지만 사람이 없어서 좀 썰렁했던 도쿄 돔 주변.

평일 늦은 오후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경마가 있었는지 도쿄돔으로 가는 중간의 주변이 엄청 더러웠던 기억 -_-;;
상점과 까페등이 몰려있는 구역.
계단을 내려가면..
이런 배 장식물이 맞이합니다.
그 양쪽으로는 점프샵, 리락쿠마샵 등등 캐릭터 샵과 까페, 레스토랑 등이 있지만
평일인데다가 아무 이벤트도 없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없어 썰렁했다. -ㅗ-;;

상점안을 구경하긴 했지만 사진 촬영을 할 수 없으니까 상점 밖에서 땡겨찍은 리락쿠마들.
리락쿠마 말고도 마메시바도 있고 다른 캐릭터도 보였지만 주축은 역시 리락쿠마.
리락쿠마의 여러 굿즈를 팔고 있으니 리락쿠마 광이라면 즐거울 듯.

점프샵같은 것은 그냥 구경만 하기엔 괜찮지만
상품이 다양하지 않고 하니까 덕질을 하려면 아키바나 이케부쿠로 같은 곳이 나을 듯.
퍼렇게 물든 도쿄돔 -ㅅ- (조명이 파랄뿐인데)
실제보면 별거 없는 배 장식물이지만
큰 사진으로 보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ㅋㅋ

조금 뜬금없는 곳에 서있던 울트라맨!

홈 구단의 공식 매장이지만 리뉴얼중이었음 -_-;;
상점가에서 나와 다른 구역으로 무브무브무브!
아무 의미없지만 지나가는 통로.
겨울은 역시 이런 장식을 해놓는 곳이 많은 듯.
이게 뭐냐면, 위 사진 왼쪽에 파랗게 보이는 돔형 조형물.
이런 식으로 천정에 장식해 놓고 그 밑에는 벤치를 놓아두었다.

그 앞에는 이벤트용 무대도 있고 뭔가 이벤트가 있을때나 쉴 때 사용하는 곳인듯.

회전목마.
크레이프를 팔던 차량식 까페.
이거슨!!!!
무민 까페!!!!!!!!!!!!
돌아가는 길의 도쿄 돔.
나중에 주니치 경기가 있을때 와보고 싶다.

근데 우리나라와 다르게 야구 관람비도 너무 비싼 듯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