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도토루와 스위츠의 노예 Tokyo Drift Life


자주는 못가지만 가면 꼭 커피와 밀라노 샌드C를 먹습니다
치킨님은 진리이니까요.
사진의 커피는 몽블랑 라떼에 샌드는 새우지만 -_- ;;

여튼 도토루의 흡연석만 아니면 도토루는 정말 사랑할만함 ㅠㅠ
200엔 커피의 행복


내 돈 내고 스위츠를 사 먹은지 어언.........
케익가게에서 알바하는 아가씨의 은총으로 가끔 케익을 먹는 기회가 ㅠㅠ

작지만 비싼 도쿄의 스위츠.
그래도 가끔은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한번씩은 좋은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