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에 바람 쐬러 지유가오카에 가보았습니다?
그러나......
길치인 나는 여느때처럼 길을 헤매기 시작하였습니다.
시부야에서 뭘 타야 이놈의 자유의 언덕에 갈 수 있는지 영 알길이 없어
후일을 무시하고 핸드폰으로 웹에 접속, 갈아타야 할 노선을 알아냈음.
돈만 있음 길치도 치료할 수 있을 것 같음 ㅠㅠ
그리고 지유가오카에서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지만 10분의 7은 같은 장소를 돌고 있고요;
길치는 다시 태어나도 길치.
여튼 그러다가 나온 도쿄 스위츠 팩토리에 난입하였나이다.
가이드북도 안들고 간 나님이 찾아냈어효!
지하에 있기 때문에 이 표시를 보고 들어가면 되어요.
길치인 나님은 나중에 또 올 수 있을까 눈물을 뿌리며 인증의 샷을 날림.

오늘의 내 D40은 광량에 따라 색이 제멋대로임.그러나......
길치인 나는 여느때처럼 길을 헤매기 시작하였습니다.
시부야에서 뭘 타야 이놈의 자유의 언덕에 갈 수 있는지 영 알길이 없어
후일을 무시하고 핸드폰으로 웹에 접속, 갈아타야 할 노선을 알아냈음.
돈만 있음 길치도 치료할 수 있을 것 같음 ㅠㅠ
그리고 지유가오카에서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지만 10분의 7은 같은 장소를 돌고 있고요;
길치는 다시 태어나도 길치.
여튼 그러다가 나온 도쿄 스위츠 팩토리에 난입하였나이다.

지하에 있기 때문에 이 표시를 보고 들어가면 되어요.
길치인 나님은 나중에 또 올 수 있을까 눈물을 뿌리며 인증의 샷을 날림.

다 날아가거나 엄청 어두컴컴하거나 ㅠㅠ
여튼 계단을 따라 내려갑시다~무브무브!

로고엔 전혀 신경을 안썼던 나.
케..케잌 긔엽긔. ///_//

내가 시킨 오렌지 쥬스랑 바닐라 컵케익.
사진 보정따위는 난 몰라요.
여튼 가게에 들어가면 예쁜 언니가 레지를 보고 있는데
외쿡인의 낌새를 눈치 채고는 나에게 영어로 질문을!!
그러나 영어건 일본어건 잠자코 있다 손가락으로 푹푹 찔러서 주문 했던 나.
외쿡어는 너무 어렵습니다!!

아..아름다우십니다!
바닐라 맛이었나이다.

장식용 등이 달려 있거나



작고 아름다우십니다.


날리가 없지;


아기자기하고 예쁜 가게가 많은 지유가오카.
다음에는 까페나 인테리어 생활용품 보러오고 싶다.
2010.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