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고냥이




요 말캉몰캉 부드럽게 생긴 것은 무엇일까요?



짜잔, 오늘 아침 찍은 따끈한 고양이 되겠습니다.
꽃 앞에서 포즈를 취해 주고 계신 고냥님.



길 고양이와 인연이 없는 나지만 몇번이나 계속 부르고 그 주변 맴돌면서 부르고 하니까
고개를 갸웃거리며 날 쳐다보던 녀석

사람들이 지나가건 말건 고양이 앞에 쭈그려 앉아서 우쭈쭈를 연발했다는 방년 2X세........




흙... 삼십분 후에 갔을때도 제자리에 있던 냥님.
털을 조물락 거리게 해주시진 않았지만 살짝 손가락에 뽑뽀까진 해주심. ㅋ

이상 교대근처의 어느 주택가에서 만난 고양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