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화장품 소장,지름목록




모종의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다가 샀는데
온오프라인 가격이 허벌나게 차이나는 듯한 아베다 ㅠㅠ

인터넷 홈페이지 갔더니 가격이 읍다?
또 파는 곳마다 가격이 천차만별.
ㅜㅜ


얜 오랫만에 다시 보는 아이크림이요.

20대용이라 가벼울거라는 판매언니뉨.
아직 난 20대이지만,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해서 ㅠㅠ
이걸 써도 괜찮을려나 싶었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음.

뭐 화장품이란게 다 그렇듯 획기적인 변화가 있는건 아니니까 일단 다 써봐야지.
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기능성 화장품은 꼭 써야할듯 ㅜㅜ


같은 용량에 같은 종류인데 아베다꺼랑 가격차이가 확 나는 키엘.
애는 울 동네에 없어서 서울 갔을때 신세계에서 구입.

같이 테스트했던 비타민 세럼도 사고 싶었는데 하루에 화장품을 두개나 사기엔
 내 재정이 풍족하지 못해서 그냥 애만 샀음.
게다가 그 세럼 가격이 요놈 가격의 두배가 넘었긔...ㅠㅠ

그래도 키엘은 브로셔나 홈페이지에 가격정보도 나와서 투명함을 보증합니다요.
애는 가격도 내가 살 수 있는 정도고 수분크림도 떨어져서 구입.
비싸신 아베다 퍼밍 페이셜 크림은 나의 것이 아님...ㅎㅎ;

근데 키엘도 저가 브랜드임니꽈?
아베다는 원래 미쿡에선 꽤 저가에 속한다고 하던데 물 건너왔다고 가격이 팍 뛴듯 -_-
그래도 아베다는 선물할거라고 하니까 박스 포장해주던데, 키엘은 종이봉투에 담아줬음 -_-;
뭐냐능...내가 하나만 사서 그러는 거냐능..? 원래 그런거냐능?????

백화점 물건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또 깜놀하는게 둘둘 말은 비닐백에 담겨져 올 때이니,
내가 뭘 잘못했길래 박스 포장 안해주나하는 생각이 든다.

<띄엄띄엄 산 것들 모음샷.>

모종의 이유로 짐승젤을 샀음.
진짜로 팍팍 퍼바르기 위함인데 이거 얼굴에 발라도 되나 모르겠다?
근데 이거 바르면 뭔가 막이 생긴듯 밀린다;

여튼 난 피부나 머리카락이나 몽땅 건조하기 때문에 뭔가 몸에 수분을 퍼줘야하는데
뭘 어찌해야 수분보충이 되는지 모르겠다.

푸석푸석해서 죽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