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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해도 너무한 사람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49&oid=001&aid=0002116622

사람 구하겠다고 올라간 그 분이 무슨 죄냐..
진짜 요새 뉴스 보면 너무한 것 많다.
ㅠㅠ

죽을려면 혼자 곱게 죽던지 왜 죄없는, 항상 격무에 시달렸을 그 분의 손목을 잡고 그래야했는지 이해 할 수 없다.
헤어졌다고 상대방을 때리고, 게다가 상대방의 부모를 만나서 뭘 어쩌려고 데려오라고 하는지?
그 남자도 여자때문에 죄 없는 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자신의 가족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꼭 그러고 가야했을까..

한 집의 가장이고 남편, 아빠이며 아들이었을 그 분.
삼가 순직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씁쓸하고 안타깝고, 화가 치밀어 오르는 소식 밖에 보이지 않는 요즘의 뉴스.
그래서인지 더욱 보기가 꺼려지지만 또 안볼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다.

by 雅美 | 2008/06/05 23:53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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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밥 at 2008/06/06 09:42
댓글 보니까 여자가 얼마나 심하게 찼거나 다 털어먹고 뒷통수를 갈겼으면 저랬겠냐는 초병신같은 말이 있더구랴. 세상을 썩게 만드는 쓰레기같으니...
Commented by 雅美 at 2008/06/14 01:24
알밥 / 그르게!! 털어먹고 뒷통수 쳤건 차였건 저게 뭔 미친짓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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